경기도 노사민정協, 2026년 제2차 산업안전특별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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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는 2일, 사무국에서 2026년 제2차 산업안전특별위원회를 개최하고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2차 회의에는 (사)한국안전관리사협회,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한국노총 화성지역지부, 경기경영자총협회, 경기도, 경기지방고용노동청, 한국안전기술협회 경기남부지역본부, ㈜유라코퍼레이션, 대한산업안전협회 경기지역본부 등 경기도 노사민정 산업안전특별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정부의 산업재해 예방정책 변화와 개정 산업안전보건법 시행에 대응해 중소·영세사업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협력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정부가 작업자 행동 기반 사고예방 시스템, 실시간 위험요인 진단장비, 위험물질 사고 대응기술 등 AI를 활용한 안전기술 개발과 보급을 확대하고 있는 만큼 중소기업의 디지털 기반 안전관리체계 구축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개정 산업안전보건법 시행으로 위험성 평가 의무 수행과 안전보건 현황 공시,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운영 등 예방 중심 안전관리가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사업장의 자율적인 안전보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다.
아울러 축산업, 태양광 설치공사, 지붕공사 등 추락 위험이 높은 고위험 작업현장에서 안전보건관리체계가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관리지도를 강화하고 산재보험 임의가입제도 활성화 등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노동자 보호를 위한 지원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는 “산업재해·중대재해 예방은 제도적 개선과 함께 현장의 자율적인 안전문화 정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노사민정과 유관기관이 협력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중소기업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2차 회의에는 (사)한국안전관리사협회,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한국노총 화성지역지부, 경기경영자총협회, 경기도, 경기지방고용노동청, 한국안전기술협회 경기남부지역본부, ㈜유라코퍼레이션, 대한산업안전협회 경기지역본부 등 경기도 노사민정 산업안전특별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정부의 산업재해 예방정책 변화와 개정 산업안전보건법 시행에 대응해 중소·영세사업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협력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정부가 작업자 행동 기반 사고예방 시스템, 실시간 위험요인 진단장비, 위험물질 사고 대응기술 등 AI를 활용한 안전기술 개발과 보급을 확대하고 있는 만큼 중소기업의 디지털 기반 안전관리체계 구축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개정 산업안전보건법 시행으로 위험성 평가 의무 수행과 안전보건 현황 공시,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운영 등 예방 중심 안전관리가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사업장의 자율적인 안전보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다.
아울러 축산업, 태양광 설치공사, 지붕공사 등 추락 위험이 높은 고위험 작업현장에서 안전보건관리체계가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관리지도를 강화하고 산재보험 임의가입제도 활성화 등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노동자 보호를 위한 지원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는 “산업재해·중대재해 예방은 제도적 개선과 함께 현장의 자율적인 안전문화 정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노사민정과 유관기관이 협력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중소기업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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